Web Server
Overview
웹 서버는 HTTP 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웹 페이지를 제공해준다.
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들의 웹 페이지에 접속하기 위해 웹 서버를 설치해야 한다. 웹 서버는 nginx(엔진엑스)를 골랐다. 예전엔 apache로 많이 설치했는데 기능이 추가되고 추가되면서 무거워졌다. nginx는 apache에서 널리사용되는 기능만 모아 개발되었다. 즉 apache는 현존하는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무겁고 nginx는 단순하면서도 성능이 좋다.
Nginx 설치
$ sudo apt-get install nginx설치된 nginx를 확인한다.
$ nginx -v
nginx version: nginx/1.14.0 (Ubuntu)방화벽 설정
$ sudo iptables -A INPUT -p tcp -m tcp --dport 80 -j ACCEPT
$ sudo iptables -A INPUT -p tcp -m tcp --dport 443 -j ACCEPT
$ sudo netfilter-persistent save
$ sudo netfilter-persistent reloadHTTP의 기본 포트인 80번 포트와 HTTPS의 443번 포트의 접근을 허용하도록 한다.
서버블록 설정
Apache에 VirtualHost가 있다면 Nginx에는 Server Block이 있다. Server Block은 하나의 머신에서 여러개의 웹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게 해준다.
Server Block 파일은 /etc/nginx/sites-available에 저장한다. 이 디렉토리는 말 그래도 사용가능한 서버블록들을 저장하는 경로이고, 실제로 웹 사이트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/etc/nginx/sites-enabled에 링크시켜놔야 한다.
이 포스트에서는 서버블록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방법을 다룰 것이다.
nginx를 설치하면 default라는 서버블록 설정파일이 존재한다. default 서버블록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/etc/nginx/sites-enabled에 링크되어있는 default파일을 지운다.
새로운 서버블록 설정 파일을 만든다. /etc/nginx/sites-available에 생성하는 파일명은 자신의 도메인이 example.com이라면 example.com 이라고 이름짓는 것을 추천한다.
/etc/nginx/sites-available/example.com 파일을 열어 아래 내용을 추가한다.
아래 내용을 그대로 입력한다. default_server는 해당 포트에 대한 기본 접속 서버블록을 명시하는 것이다. 도메인이 명시되어 있지않다면 기본 서버블록으로 향하게 된다. 브라우저에서 홈 서버의 IP주소 혹은 호스트명 example.com 으로 접속한다면 /var/www/example.com/htdocs 안의 index.html이 불려질 것이다.
VIM에서 example.com을 자신의 도메인으로 치환은 :%s/example.com/yourdomain.com/gi 으로 할 수 있다.
:wq로 저장 후 종료한다.
서버블록의 index 페이지 작성
웹 사이트의 root 디렉토리를 만들고 index 페이지를 만들어 놓는다.
index 페이지를 작성한다.
아래 내용을 입력한 후 저장 후 종료한다.
권한을 변경하여 보안성을 높인다.
서버블록 활성화
해당 서버블록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링크를 걸어준다.
nginx -t 명령을 통해 설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할 수 있다.
이상이 없다면 nginx를 재시작한다.
브라우저를 통해 자신의 웹 사이트에 접속이 되는지 확인해본다.
HTTPS 활성화
HTTPS 통신을 위해서 SSL/TLS 인증서 발급이 필요하다. 앞선 글에서 SSL/TLS 인증서를 발급해주는 Let’s Encrypt 에서 SSL/TLS 인증서를 발급받았다.
DH Param 키 생성
TLS 프로토콜 자체의 기본 설계상 취약점이 존재하므로 TLS용 디피-헬만 키를 사용하여 통신에 안전성을 높인다.
/etc/nginx/sites-available/example.com 파일을 열어 모든 내용을 삭제하고 아래 내용을 입력해준다.
설정은 https://mozilla.github.io/server-side-tls/ssl-config-generator/ 과 https://gist.github.com/jult/395ad9fd3e9773a54a67aaf689beab27 등을 참고하였다.
ssl_protocols에 TLSv1.2만 허용했는데 TLSv1.1이하는 보안에 취약해서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. resolver는 인증서 발급업체와 통신하는 네임서버이다. 구글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로 셋팅해 주었다.
설정이 끝났으면 nginx -t를 통해 문법검사를 하고 재시작한다.
브라우저로 http://exsample.com 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https://exsample.com 로 리다이렉트된다.
인증서 갱신 후 nginx 재시작
Let’s Encrypt 에서 발급받는 인증서의 경우 유효기간이 90일이고 자동으로 인증서를 갱신하도록 cronjob에 등록되어 있다. 인증서가 갱신되면 nginx를 재시작해주어야 한다.
/etc/letsencrypt/renewal-hooks/deploy/01-reload-nginx 파일을 연다.
아래 내용을 입력하고 저장 후 종료한다.
실행 권한도 추가한다.
이제 certbot에 의해 인증서가 갱신되면 01-reload-nginx 가 실행되면서 nginx가 재시작될 것이다.
Last updated
Was this helpful?